만연체蔓衍體 (덩굴 만, 넓을 연, 몸 체)
manyeonche
TTestilu hakerek naruk no prolixu
ENprolix style
명사
Avansadu / 고급
Ne'e sala? Hatete mai ami / 틀렸나요? 알려 주세요
윤 작가의 글은 풍부한 표현이 돋보이는 만연체라는 점이 특징이다.
논리적인 글을 쓸 때에는 만연체 대신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을 구사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