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iha internet — hatudu buat ne'ebé rai ona / 오프라인 · 저장된 내용
Lian∞KO-TT
④⑥

신문고申聞鼓 (펼칠 신, 들을 문, 북 고)

sinmungo

TTtambór keixa ba liurai (Sinmungo, tempu Joseon)

EN(no equivalent expression)

명사 Avansadu / 고급

Ne'e sala? Hatete mai ami / 틀렸나요? 알려 주세요

신문고는 조선 시대에 백성들의 억울함을 해결해 위해서 대궐 밖에 달았던 북이다.
신문고가 울리면 임금이 이 소리를 듣고 북을 친 사람의 억울한 사연을 듣고 처리해 주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