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문고申聞鼓 (펼칠 신, 들을 문, 북 고)
sinmungo
TTtambór keixa ba liurai (Sinmungo, tempu Joseon)
EN(no equivalent expression)
명사
Avansadu / 고급
Ne'e sala? Hatete mai ami / 틀렸나요? 알려 주세요
신문고는 조선 시대에 백성들의 억울함을 해결해 위해서 대궐 밖에 달았던 북이다.
신문고가 울리면 임금이 이 소리를 듣고 북을 친 사람의 억울한 사연을 듣고 처리해 주었다.